>홈페이지뒤적이다 우연히 구산한의원을 알게되어 안산에서 새벽같이 달려간 김○○ 엄마입니다.
>전화로 상당하고 약처방받아도 됐으나 요즘 사이버공간이 믿을수가 없어서 직접 뵙고 싶은맘에서였지요...예민한 고3이다보니 순간 약 잘못먹으면 안되기에더뵙고싶었구요...깨끗한 분위기에 자상하고 솔직한 선생님을 뵙고나니 맘이 편해지고믿음이이생겨 20일분을 사왔답니다.
> 평소 체력이 약한아이라 눈에 띄게 효과를 봤습니다.
>그래서 같은반 엄니들한테 자랑도 했구요...
>추가처방을 받고 싶으니 월요일 전화부탁드립니다.
>상담에 약조제에 고생이 많으시단 글을 읽었습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구산한의원입니다.
어머님 감사합니다.
이런 이야기들이 저한테는 큰 힘이 됩니다.
내일은 일요일인데 출근해서 상담 전화를 해야만 할 것 같습니다.
그 때 ○○이 어머니께도 연락을 드릴 예정입니다.
일요일이라도 가능하실지 모르겠습니다.
그럼 그 때 뵙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