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김** 엄마입니다.
>
>어제 논술시험이 있는 날이었습니다.정말이지 정말 중요한 하루였고
>피가마른다고 할까.. 그런 하루였던거 같습니다.
>
>선생님꼐서 주신 약을 먹고.. 평소에 긴장을 많이 하는 지현이었는데..
>신통할정도로 안정감있게 시험을 보았다고 합니다.
>
>옆에서 보는 제가 얼마나 안도가 되던지....
>
>선생님의 격려와 약.. 이런것들이 저희들에게 얼마나 큰 도움이 되는지 모르겠습니다.아무리 감사하단 말씀을 드려도 모자랄 정도네요..
>
>좋은결과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구산한의원입니다.
감사합니다.
이렇게 좋은 말씀 해 주신것과 **이 시험 무사히 잘 봤다는 것이
저한테는 큰 힘이 됩니다.
다른 한의원에서 잘 하지 않는 영역에 도전하다 보니 많은
어려움을 만나기도 합니다.
이런 격려의 말씀을 듣게 되면 힘이 나고 새로운 용기가 생깁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