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능을 앞두고 시험불안에 대한 소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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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능이 다가 오면서 시험불안에 대한 문의가 많다.

당사자가 아닌 많은 분들은 "뭐 그렇게 까지 난리냐" "그냥 대강 해" 정도로 쉽게 여기고

불안한 수험생을 다그치기까지한다.

그리고 시험을 보는 수험생은 문제를 훨씬 심각하게 여긴다.

이렇게 힘든 상황에서 수험생에게 도움이 될만한 것이 무엇이 있을까?

인터넷에 찾아보면 각종 방법이 난무한다.

우황청심환을 복용하라.

나름대로 비법으로 각종 불안 해소를 위한 방법들.

각종 의료기관이나 유사의료기관들에서 상담, 최면등의 기법과 치료들...

그렇지 않아도 불안한 수험생 입장에서 어떤 것을 선택해야할지 어려운 실정이다.

1. 우황청심원 복용은 좋지 않은 방법이다.

소량의 우황청심원 복용으로 효과는 않내고, 가짜약효과를 노리자는 것이다.

하지만 우황청심원이 중풍등의 실신에 사용하기 때문에 복약후 졸린경우가 많다.

2. 불안해소를 위한여러 간단한 방법들을 보면 대단히 도움이 되는 경우가 많다.

1) 자기 암시요법이라고 하여 스스로 아무 문제 없다고 다짐을 계속하는 것이다.

2) 온열요법도 효과적이다. 몸을 따뜻하게 해주면 근육과 마음이 이완되어 긴장 해소에 좋다.

시험 며칠 전부터 긴장되는 경우에도 따뜻한 물에 몸을 담궈 주는 것이 도움이 된다.

3) 왼손에 고무공이나 조그만 물건을 쥐고 만지는 방법도 있다.

시험시작전에 도움이 되는 벙법으로 간단하게 사용 가능하다.

4) 그외 호흡조절이나 이물집중법등도 도움이 된다.

3. 명상이나 최면,장기간의 약물도 도움이 되기도한다.

명상이나 최면등으로 불안을 떨칠 수 있고, 심한 경우 약물의 도움이 필요하기도 하다.

내가 많은 수험생을 만나 보면서 느낀 점은 "실질적은 도움"이 될만한 것이 무엇인가이다!

시험을 불과 20여일 앞둔 상황에서 "명상"이나 "최면",

오랜시간이 요구되는 "상담",

시험때 집중력을 저하시킬수도 있는 "신경안정제"가

도움이 되긴 하지만 실질적인 것이 못된다는 것이다.

물론 불안정도가 심해서 오랜기간 신경 안정제를 사용하는 것이

아예 시험을 안보는 것보다 좋긴 하지만....

대개의 학생은 이런 정도가 아니다.

수능을 앞둔 많은 수험생의 요구는

1. 간단한 방법

2. 즉각적인 효과

3. 시험에 지장을 주지않아야

4. 부작용이 없도록

5. 그외 부수적인 증상해소

6. 집중력도 향상시키면 좋고...

이런 요구에 부응하는 방법을 찾아야 된다고 생각했다.

계속 약을 복용하지 않아도 되고,

짧은 기간의 복약으로 효과를 내는 약을 준비한 것이 구산합격단1호이다.

벌써 10월15일이다.

한명 한명 인생이 걸린문제 앞에 떨고 있는 수험생을 위해

내 정성을 다해 약을 준비할 생각이다.

이 글은 게시 당시의 기록입니다. 현재의 진료시간과 연락처는 방문 안내에서 확인해 주세요. 진료와 처방은 개인의 건강 상태에 따라 의료진과 상담해 주세요.

이종한 원장

오렌지한의원 글과 기록몸을 살피는 한의학, 사람을 향하는 마음.

전체 글과 강의첫 방문 준비진료 문의 02-539-9999